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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네이버 '스노우' 인기 파죽지세…"올해 최고 성장 앱"
국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네이버의 동영상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앱) '스노우'가 올해 방문자 수 기준으로 가장 많이 성장한 앱으로 꼽혔다. 26일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안클릭의 '2016년 최고성장 사이트·애플리케이션' 자료에 따르면 스노우는 추정 순방문자가 올 1월 기준 94만2천616명에서 11월 기준 431만5천40명으로 무려 357.8%의 성장해 1위로 뽑혔다.
2016-12-19
"노는 물이 다르다"…1020 페북·인스타 vs 4050 밴드·카스
스마트폰이 일상 필수품이 되면서 모바일 기기로 사진을 올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도 활발하다.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많은 이들이 SNS 서비스를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 있지만, 10∼20대 젊은 층과 40∼50대 중·장년층이 '노는 물'은 다르다. 18일 시장조사기관 닐슨 코리안클릭의 '세대별 소셜미디어 이용행태 분화 현상'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으로 모바일 이용자의 91.7%가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고 있었다.
2016-12-01
옥수수(oksusu), 통신3사 모바일 방송 중 순방문자 1위
SK브로드밴드(대표:이인찬, www.skbroadband.com)는 자사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인 옥수수(oksusu)가 10개월 연속 순방문자수(UV) 1위를 지켜오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옥수수(oksusu)는 서비스를 시작한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통신업계 모바일 플랫폼 중 순방문자수(UV)에 있어 10개월 연속 1위를 기록 중에 있다. 옥수수(oksusu)는 서비스를 시작한 지난 1월에는 순방문자수(UV)가 251만 9,148명으로 2위와의 격차가 약 28만명이였으나, 10월에는 순방문자수(UV)가 332만 5,530명으로 2위와의 격차가 약 120만명으로 확대됐다.
2016-11-14
넷플릭스는 과연 한국 시장 공략에 성공할까
지난 1월 세계 최대 인터넷 동영상 스트리밍(streaming·인터넷상에서 음성이나 영상, 애니메이션 등을 실시간으로 재생하는 기술)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Netflix)’가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당시 넷플릭스가 국내 방송·미디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큰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넷플릭스는 기대와 달리 큰 돌풍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이유를 알아본다.
2016-10-26
알약 안드로이드, 외산 제치고 국내 모바일 백신 점유율 2위 탈환
이스트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백신 '알약 안드로이드'가 최근 1년간 급격한 사용자 증가에 힘입어 국내 모바일 보안 앱 분야 2위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알약 안드로이드는 코리안클릭 9월 통계 기준으로 순 설치자 수가 559만1416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60.9% 증가했다. 월 1회 이상 알약 안드로이드를 실행하는 월간 순 이용자수도 전년 동기 대비 81.7% 증가한 299만1393명으로 집계됐다.
2016-10-24
10대들에겐 MCN이 '대세'…유튜브 넘어 메이저 방송시장 넘본다
10대들이 TV 앞에서 사라지고 있다. MBC에브리원 박성호 제작센터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0대 시청자들이 모바일 등 온라인 소비 형태를 보이면서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점점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TV 앞에서 사라진 이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언제 어디서든 자기들이 좋아하는 영상을 본다.
2016-09-22
'T맵 무료개방' 내비지도 바꿨다…100만명 '올레'대신 'T맵'
SK텔레콤의 모바일 내비게이션 'T맵'이 무료개방되면서 국내 모바일 내비게이션 지도가 바뀌었다. 한달새 약 100만명에 이르는 KT '올레내비' 이용자가 'T맵'으로 갈아탄 것이다. 22일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지난 8월 T맵 설치자는 총 1466만명으로 전월보다 70만명 늘었다. 내비 앱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T맵 순이용자는 792만명에 달했다. 이는 6월 627만명, 7월 649만명보다 100만명 이상 증가했다.
2016-08-29
동영상 왕좌 노리는 네이버, 광고정책 전면 수정
네이버가 동영상 광고 시간을 줄이고, 중소 제작자에게는 내년 연말까지 광고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하는 등 광고 정책을 파격적으로 수정했다. 사용자의 불편을 줄이는 한편 ‘1인 방송’ 제작자 유인과 콘텐츠 다양화 등을 위한 포석으로 풀이되는데, 궁극적인 목적은 ‘국내 동영상 시장 되찾기’다.
2016-08-18
네이버ㆍ카카오서 리우올림픽 생중계 사라진 이유는
굵직한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쉽게 볼 수 있었던 포털에서 2016년 브라질 리우올림픽 생중계가 자취를 감췄다. 중계권을 가진 지상파 3사가 예년보다 2~3배 높은 재송신료를 요구해 중계 협상이 결렬됐기 때문이다.
2016-07-22
주문량 117% 증가한 요기요, 업계 1위 배달의민족 '맹추격'
스마트폰을 통한 배달주문 시장의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1위 서비스인 ‘배달의민족’ 점유율(지난 6월 순방문자 수 기준)이 46%로 떨어진 반면 2위 ‘요기요’는 40%까지 올랐다. 요기요 자회사인 배달통도 14%의 점유율을 기록, 요기요와 배달통을 합한 점유율이 54%로 배달의민족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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