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nternet Usage Trends
2017. 2. 23. 제 265-1호
2017년 1월의 인터넷 서비스 동향
1. PC 인터넷
2017년 1월 PC 평균 인터넷 이용시간은 설 연휴로 인하여 근무일수가 감소한 영향으로 트래픽이 하락하였습니다. 인구통계별로, 방학을 맞이해 가용시간이 증가한 10대와 전월 이용시간 감소했던 60대 연령층에서 평균 이용시간이 증가했으나 미디어 주 이용 연령층인 20~40대에서 트래픽이 하락 폭이 크게 나타나 전체 활동성이 감소하였습니다. 그 중, 20대 후반 연령층의 전월 대비 평균 이용시간은 9.5%로 가장 큰 감소 폭을 보였습니다.
- 전월 대비 PC 인터넷 평균 이용시간 (2017년 1월) -
PC 활동성 감소의 영향으로 지난 1월의 방문 웹사이트 개수는 전월 대비 3.0% 감소하여, 인터넷 이용자 평균 42.1개의 사이트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평균 이용시간 감소폭이 컸던 20대 후반과 30대 초반 이용자는 방문 사이트도 감소하여, 20대 후반의 경우 방문 사이트 개수가 전월 대비 6.4% 감소한 49.9개로 나타났고, 30대 초반 이용자의 경우 4.2% 감소한 61.3개의 사이트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전월 대비 연령별 PC 웹사이트 방문 개수 (2017년 1월) -
주요 카테고리별로, ‘전자상거래’ 카테고리는 20대 후반과 30대 후반을 중심으로 방문자수가 1.4% 증가하였으나, 오픈마켓 및 소셜커머스 사이트의 활동성이 하락하여 평균체류시간이 12.2%, 페이지뷰는 12.6% 하락하였습니다. ‘스포츠/레저/여행’ 카테고리는 연휴를 맞아 여행사 및 숙박정보 사이트의 성과가 개선되었으나 스포츠 종목, 휴양시설 사이트의 이용 감소가 트래픽 상승 분을 상쇄해 방문자수가 보합세였으며, 활동성은 20~30대를 중심으로 평균체류시간과 페이지뷰가 각각 1.9%, 8.8% 감소했습니다. 반면,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의 방문자수는 2.9% 감소하였으나 동영상 서비스 및 웹툰, 음악 서비스의 인당 평균 활동성이 상승하여 평균 체류시간 및 페이지뷰가 각각 12.5%, 12.1% 증가하였습니다.
- PC 사이트 카테고리별 방문자수/평균체류시간/페이지뷰 증감률 (2017년 1월) -
2. Mobile
이동성과 편재성의 장점을 가진 Mobile은 PC와 반대로 설 연휴 기간 동안에도 이용이 증가하면서 Mobile 인지 이용시간이 전월 대비 2.6% 증가하였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 후반에서 0.6% 소폭 하락이 있었던 것을 제외하고 전 연령층에서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 전월 대비 Mobile 평균 인지 이용시간 (2017년 1월) -
1월 Mobile 평균 이용App개수는 전월 대비 0.7% 증가한 58.5개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인지 이용시간 상승 폭이 가장 컸던 7~12세 연령층은 이용앱수 또한 54.2개로 6.3% 증가하였습니다. 이외에도 40대 후반은 전월 대비 이용앱수가 4.6% 늘어난 57.3개의 App을 이용하였고, 30대 초반은 전월 대비 이용앱 개수가 2.8% 늘어난 70.6개를 이용해 가장 많은 수의 앱을 이용하는 연령층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전월 대비 연령별 Mobile 이용 App 개수 (2017년 1월) -
1월 Mobile이용시간의 상승을 이끈 카테고리는 동영상과 게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먼저, ‘동영상’ 서비스는 이용자수가 1.4% 감소하였으나 ‘Youtube’, ‘twitchtv’ 등의 서비스를 중심으로 40대 초반 이하의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활동성이 향상되어 평균 이용시간은 11.3% 증가하였습니다. ‘게임’ 서비스는 설 연휴를 겨냥하여 1월 24일에 국내 출시된 포켓몬고(Pokemon Go)가 포털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는 등 크게 화제가 되면서 서비스 이용이 전 연령층에 걸쳐 크게 증가하여 방문자수가 4.0%, 평균체류시간이 13.8% 증가하였습니다.
- Mobile(App) 카테고리별 이용자수/평균이용시간/재이용일수 증감률 (2017년 1월) -
3. PC Query Trend
1월의 PC 인기 검색어는 직장인들의 연말정산 시즌으로 인하여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민원24’, ‘국세청’ 등의 관련 검색어가 상위로 진입하였습니다. 그 외에는 ‘유튜브’, ‘네이버’ 등의 내비게이션 목적의 검색어가 상위권을 유지하였으며, 전월에 이어 ‘최순실 국정 농단’에 관계된 정치 이슈의 영향력이 지속되면서 ‘정유라 패딩’ 키워드가 9위에 올랐습니다. 방송 프로그램과 관련하여서는 시청률 20%를 돌파한 ‘도깨비’가 14위에 랭크되었으며 ‘님과함께2- 최고의 사랑’에 출연 중인 ‘서인영’이 욕설 논란으로 화제를 모으며 17위를 기록하였습니다.
- 2017년 1월의 PC 인기 검색어 순위 -
(단위: 1,000)
순위 PC
검색어 순방문자 쿼리수
1 국세청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4,819 12,196
2 유튜브 3,308 13,371
3 농협인터넷뱅킹 2,324 8,052
4 국민은행 2,277 5,920
5 네이버 2,272 8,075
6 다음 2,077 7,770
7 구글 1,992 6,085
8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1,900 3,755
9 정유라패딩 1,808 2,302
10 연말정산 1,775 2,834
11 민원24 1,748 3,344
12 국세청 1,716 3,027
13 신한은행 1,667 4,338
14 도깨비 1,622 3,474
15 우리은행 1,601 4,095
16 국세청홈텍스 1,571 3,703
17 서인영 1,351 2,500
18 천호식품 1,313 1,778
19 쿠팡 1,277 2,851
20 국민은행인터넷뱅킹 1,268 4,326
<통계 데이터 산출의 한계 안내>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및 보고서는 인터넷 미디어 리서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리안클릭이 작성한 것으로 특정 기업의 미래사업이나 재정적인 측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망자료를 포함하고 있으나, 전망과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닐슨코리안클릭(이하 코리안클릭)은 만 7세 이상 만 69세 이하의 국내 거주 내국인을 대상으로, 표본을 통해 국내 PC인터넷 및 안드로이드OS 스마트폰 이용자의 행태에 대한 통계적 추정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표본 오차 그리고 추정치와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할 수 있으며, Site centric 또는 Browser centric 방법과는 측정 대상(‘학교’ 또는 ‘PC방’과 같은 공공장소 및 해외 발생 트래픽 제외 등) 및 측정기준(페이지 요청 기준이 아닌 페이지 완료 기준 등)의 불일치를 비롯하여 측정 OS의 한계로 인해 조사결과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리안클릭이 정의 내린 PC 인터넷 이용자는 최근 1개월 이내 한 번 이상 인터넷에 접속하여 이용하는 만 7세 이상 만 69세 이하의 국내 거주 내국인으로, 인터넷 접속 및 이용은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온라인 게임 접속, 메신저 사용이 모두 포함됩니다. 인터넷 이용자 모집단 추정조사는 유동적인 인터넷 이용자 규모 및 이용자 인구특성(국내 인터넷 이용자 수, 인구통계학적 구조 등)을 파악하여 코리안클릭 패널을 통해 측정된 데이터의 신뢰성 검증 및 보정에 활용됩니다.

스마트폰 인터넷 이용자의 경우, 전체 스마트폰 이용자 중 만 7세 ~ 만 69세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만을 대상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M2M, 선불폰 이용자와 중복 가입자는 제외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 및 정책의 제한으로 iOS를 포함한 기타 OS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는 측정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코리안클릭이 정의 내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는 전체 스마트폰 이용자 대비 약 83.6%의 비중(2016년 7월 기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Mobile web 이용행태는 안드로이드 기본 브라우저, 크롬, 삼성S 브라우저 이용행태를 대상으로 합니다.
Mobile 내 App과 Web의 이용행태를 측정하는 데 있어서, 개별 App 내 web 이용행태를 포함해 In-app Browsing 방식을 통한 타 서비스 이용은 측정이 불가하여 해당 App 내 트래픽으로 측정
되오니, 해석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모집단 추정조사를 통해 조사된 안드로이드 모집단을 기준으로 산출한 가중치를 적용한 데이터 이므로 측정 OS의 한계 및 통계적 가중치 적용에 따른 데이터 한계가 존재할 수 있으니 해석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측정 한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PC 데이터 측정의 한계 ], [ Mobile 데이터 측정의 한계 ]
Copyright (c) Nielsen KoreanClick. All rights reserved.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