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nternet Usage Trends
2015. 01. 23. 제 240-1호
12월의 인터넷 서비스 동향
12월의 PC 평균 인터넷 이용 시간은 1,428 분으로 전월 대비 2.7% 증가했습니다. 연령별로는 30대 후반 연령층의 이용 감소가 2.3% 로 높게 나타났으며, 20대 초반도 2.2% 감소하여 뒤를 이었습니다. 40대 이상 연령대와 25-34세 이용자의 인터넷 이용이 증가하여 전체 인터넷 성과는 증가했습니다.
- 전월 대비 PC 인터넷 평균 이용시간 (2014년 12월) -
12월 월간 평균 방문 사이트 개수는 전월 대비 1.2% 증가한 49.8개로 조사되었습니다. 저연령대의 이용 사이트 개수 감소가 두드러진 반면, 50대 이상의 방문 사이트는 증가했으며, 가장 많은 사이트를 방문하는 20대 후반 연령대의 방문 사이트 수는 65.7개를 기록했습니다.
- 전월 대비 연령별 PC 웹사이트 방문 개수 (2014년 12월) -
카테고리별로, 뉴스/미디어 카테고리는 항공사 관련 사회 이슈 등으로 뉴스 사이트의 이용시간이 증가하였고, 저연령대 이용자 비중이 높은 afreeca.com 이 학생층의 방학기간을 맞아 활동성 증가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12월 연말 시즌 및 블랙프라이데이 효과로 비즈니스, 금융/부동산 카테고리의 은행, 카드사 사이트 페이지뷰는 타 카테고리 대비 큰 증가폭을 보였습니다.
- PC 사이트 카테고리별 방문자수/평균체류시간/페이지뷰 증감율 (2014년 12월) -
포털 사이트의 주요 서비스는 개별 뉴스사 대비 시작페이지에서 접근이 용이한 사회 이슈 뉴스소비가 증가하여 뉴스&미디어 서비스의 평균체류시간과 페이지뷰에서 성과가 향상되었습니다. 이외에는 커뮤니케이션 섹션이 활동성 증가를 보였으나, 기타 포털의 주요 서비스들은 활동성 감소를 보였습니다.
- PC 포털의 주요 서비스별 추정 방문자수/평균체류시간/페이지뷰 증감율 (2014년 12월) -
12월 인기 검색어 최상위는 네비게이션 키워드 ‘네이버’와 ‘쿠팡’, ‘다음’이 차지하였으며, 그 외에도 ‘위메프’, ‘유튜브’, ‘국민은행’ 등 주요 사이트로의 네비게이션 키워드들이 상위를 유지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조현아’와 같이 사회적 이슈가 된 뉴스의 인물이 상위에 랭크되며 관련 이슈의 주목도가 높음을 나타내었고, ‘에네스카야’와 같은 연예계 화제의 인물도 상위에 랭크되어 연예 이슈의 주목도를 반영했습니다.
- 2014년 12월의 PC 인기 검색어 순위 -
금월
전체순위
인기
검색어
쿼리
방문자수(천)
쿼리
횟수(천)
1 네이버 2,744 10,378
2 쿠팡 2,621 6,556
3 다음 2,537 12,706
4 위메프 2,502 6,726
5 조현아 2,351 5,567
6 유튜브 2,289

8,001

7 국민은행 2,259 8,884
8 농협인터넷뱅킹 2,077 8,369
9 구글 1,992 6,429
10 티몬 1,835 4,747
11 신한카드 1,782 4,383
12 신한은행 1,777 5,750
13 옥션 1,468 2,983
14 우리은행 1,439 4,808
15 cgv 1,307 2,304
16 11번가 1,228 2,911
17 날씨 1,161 4,887
18 현대카드 1,160 2,827
19 에네스카야 1,158 2,429
20 국민카드 1,126 2,800
<통계 데이터 산출의 한계 안내>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및 보고서는 인터넷 미디어 리서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리안클릭이 작성한 것으로 특정 기업의 미래사업이나 재정적인 측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망자료를 포함하고 있으나, 전망과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코리안클릭은 표본을 통해 국내 인터넷 사용자의 행태에 대한 통계적 추정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표본 오차 그리고 추정치와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할 수 있으며, Site centric 또는 Browser centric 방법과는 측정 대상(‘학교’ 또는 ‘PC방’과 같은 공공장소 및 해외 발생 트래픽 제외 등) 및 측정기준(페이지 요청 기준이 아닌 페이지 완료 기준 등)의 불일치로 조사결과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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