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nternet Usage Trends

2011. 6. 16. 제197-2호
5월의 인터넷 서비스 동향
5월 전체 인터넷 평균 이용시간은 전월대비 +0.8% 증가했습니다. 4월 학사일정의 영향으로 전월 감소분을 만회한 7~18세 학생층의 이용량이 +10% 이상 증가한 반면,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로 이어지는 긴 징검다리 연휴로 야외활동이 증가한 20대 이상의 인터넷 이용량은 소폭 감소했습니다.


월간 평균 방문사이트 개수는 +1.0% 증가한 78.1개로 소폭 증가했으나, 이는 4월 하락분에 대한 기저효과로 3월의 평균 방문 사이트 개수로는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평균 방문사이트 개수는 인터넷 이용시간 행태와 유사한 증감이 이루어지며, 7~18세 학생층은 4월 중간고사로 인한 감소분을 만회했으나, 19세 이상의 연령층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5월 포털의 주요 서비스별 이용행태 변화를 살펴보면, 검색과 뉴스 서비스는 유명 아나운서와 가수의 자살과 인기 예능/드라마로의 관심이 증가해 검색을 통한 뉴스 컨텐츠 소비로 이어져 평균체류시간이 각각 +2.8%, +5.8%로 증가했습니다. 커뮤니티 서비스는 20~30대의 활동성이 큰 클럽 이용은 감소했으나, 30대 이상의 고연령층의 블로그 활동성이 개선되며 방문자규모와 평균체류시간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는 개봉영화정보 및 오디션관련 예능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음악서비스 방문 및 활동성이 증가하며, 방문자규모 및 평균체류시간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전자상거래의 경우 주요 활동층인 20~30대 직장인층의 활동성이 감소하며 페이지뷰가 -9.0% 감소했습니다.


주요 카테고리별로 살펴보면, 연예 관련 이슈가 포털 사이트내 검색 서비스 이용자의 관심도 증가가 인터넷서비스 및 뉴스/미디어 카테고리의 활동성 증가를 견인했습니다. 반면 긴 징검다리 연휴의 영향으로 직장인층의 이용량이 많은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및 금융/부동산 카테고리는 이용자규모는 보합세를 유지했으나 평균체류시간과 페이지뷰는 소폭 감소했습니다. 또한 직업/교육 카테고리는 대형 취업사이트 및 교육사이트가 동반 하락하며 방문자 규모와 활동성이 전월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인기 검색어는 아나운서와 가수의 자살로 해당 인물에 대한 관심이 검색 행위로 표출되어, 전월 상위권을 차지하던 네비게이션과 날씨 관련 키워드가 아닌 새로운 검색어가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인기 예능과 드라마와 관련된 키워드 또한 상위에 랭크되었습니다.


금월
전체순위
인기
검색어
쿼리
이용자수(천)
쿼리
횟수
1 송지선 4,492 11,824
2 날씨 4,565 12,649
3 다음 4,502 17,962
4 네이버 3,915 14,616
5 임태훈 3,534 6,690
6 나는가수다 2,795 5,769
7 최고의사랑 2,549 5,353
8 임재범 2,498 5,189
9 구글 2,267 5,416
10 사람검색 2,160 7,596
11 국민은행 2,158 7,219
12 기태영 2,138 3,477
13 임재범여러분 2,122 3,698
14 로또당첨번호 2,117 3,649
15 채동하 2,115 3,427
16 네이트 2,111 7,400
17 나가수난동 2,056 2,780
18 신한카드 2,012 4,416
19 옥션 1,886 4,376
20 쿠팡 1,781 5,549
<통계 데이터 산출의 한계 안내>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및 보고서는 인터넷 미디어 리서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리안클릭이 작성한 것으로 특정 기업의 미래사업이나 재정적인 측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망자료를 포함하고 있으나, 전망과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코리안클릭은 표본을 통해 국내 인터넷 사용자의 행태에 대한 통계적 추정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표본 오차 그리고 추정치와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할 수 있으며, Site centric 또는 Browser centric 방법과는 측정 대상(‘학교’ 또는 ‘PC방’과 같은 공공장소 및 해외 발생 트래픽 제외 등) 및 측정기준(페이지 요청 기준이 아닌 페이지 완료 기준 등)의 불일치로 조사결과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내용에 관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바랍니다 ::
전화: 02-3490-7200, 팩스: 02-3490-7233
Copyright (c) Nielsen KoreanClick. All rights reserved.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