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Topic

2010. 12. 30. 제191-1호


2010년 히트 사이트
2010년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의 보급 확대로 무선 인터넷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되어 인터넷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볼 수 있던 한 해였습니다. 많은 인터넷 기업이 모바일 웹 개발과 더불어 자사의 핵심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내놓았으며, SNS 열풍이 거세짐에 따라 이와 결합한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각 주요 포털도 SNS 및 개인화를 중심으로 검색 등 일부 서비스를 개편하였는데, 이런 추세에 따라 지난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주요 SNS 사이트가 히트사이트로 선정되었습니다. 더불어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듯 지난 11월까지 온라인 상에서 트위터가 약 244만회 언급되었으며, 페이스북과 미투데이가 약 24만회 가량 회자되었습니다.

한편, 네이버 뉴스캐스트 및 포털 검색결과에서의 유입으로 인한 일부 온라인 뉴스 사이트의 트래픽 상승이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계속되었습니다. 민중의 소리(vop.co.kr)가 월평균 성장률 37.9%를 기록해 올해 성과 개선이 가장 큰 사이트로 선정되었으며, 경기북부일보(kgbnews.kr), 데일리안(dailian.co.kr) 등 언론사들도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인터넷 산업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이용자 정체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닐슨코리안클릭은 온라인 시장의 특성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금년 히트사이트 선정 기준을 일부 변경하였습니다. 2010년 히트사이트 선정 시 순방문자를 나타내는 UV(Unique Visitor)의 증가율 대신, 사이트 내의 총체류시간(Total Time Spent)의 증가율을 적용하여 양적인 성과와 질적인 성과를 모두 반영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기존의 카테고리별 히트사이트 구분을 폐지하고 전체 종합 순위로 통합했으며, 선정된 사이트에 대한 구전량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인지도 및 영향력을 측정하였습니다.
* 히트사이트 선정기준
사이트 선정은 정량적인 평가로만 진행되었으며, 선정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닐슨 코리안클릭이 분류한 서비스 카테고리 별로 2010년 11월 기준 상위 1,000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2010년 1월 도달률1% 이상인 사이트와, 2010년 1월 ~ 2010년 11월 기준 월별 도달률 1% 이상인 경우가 최소 3개월을 넘는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합니다.
(2) 대상 사이트(애플리케이션) 중 전월 대비 총체류시간이 증가한 월수가 감소한 월수보다 많은 사이트를 선별한 후, 각 카테고리 별로 11개월(2010년 1월 ~ 2010년 11월) 동안 월평균 성장률이 가장 높은 사이트를 선정하였습니다.
※월평균 성장률은 누적 평균 성장률(CAGR: Compound Annual Growth Rate)을 통해 산출하였습니다.
(3) 히트 검색어: 주요 포털 11개의 검색 섹션 내 검색 창에 입력된 검색어 중, 2010년 1월 ~ 11월간 가장 많은 쿼리 횟수를 기록한 검색어 TOP 20을 선정하였습니다. (검색어 수집 포털: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 구글, 파란, 천리안, 조인스엠에스엔, 빙, 버디버디, 라이브닷컴)
HIT SITE 1. 포털 사이트
2010년 11월 포털사이트의 Top 10 사이트의 경쟁구도는 크게 변화하지 않은 가운데 joins.com 과 msn.co.kr의 통합 사이트인 Joinsmsn.com 10월 15일 오픈하여 5위로 진입하였습니다. 서비스 측면에서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졌습니다. 최근 새로운 성장 기회로 부상하고 있는 모바일, New SNS에 대한 서비스 라인업이 확대되었으며 매출 기여도가 높은 검색서비스 집중현상 또한 나타났습니다. SNS 측면에서는 포털 Top 3 모두 SNS Application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의 SNS R&C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활성화 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SNS 를 통합하여 관리 이용할 수 있는 허브 기능(네이버미, 다음 프로필)을 제공하면서 New SNS 서비스를 자사의 포털 사이트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naver.com 30,978,725 96.04
2 daum.net 28,481,850 88.3
3 nate.com 23,973,889 74.32
4 cyworld.com 21,198,810 65.72
5 joinsmsn.com 16,167,283 50.12
6 yahoo.co.kr 14,855,171 46.05
7 paran.com 10,514,988 32.6
8 google.co.kr 8,404,634 26.06
9 freechal.com 7,958,964 24.67
10 google.com 7,051,100 21.86
검색 서비스 측면에서는 상반기 naver.com 검색 개편에 이어 9월 15일 daum.net 에서 통합 검색 중심의 검색 개편이 있었으며 8월 23일에는 네이트가 시맨틱 검색 서비스를 통합 검색 전체로 확장하였습니다. 또한 포털 Top 3 모두 SNS 검색을 강화하면서 SNS 검색, 개인화 검색 등 다수의 신규서비스가 등장하였으며, 그 어느 시기보다도 검색 경쟁이 치열하였습니다.

한편, 모바일 서비스에서는 서비스 확장과 검증된 수익모델의 선점 그리고 Fixed Internet 과 마찬가지로 종합적 서비스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Fixed Internet 기반의 R&C와 자본력을 기반으로 전문 서비스 사업자 중심으로 이미 형성된 시장에 대한 진입도 시도되고 있어, 향후 모바일 분야에서도 포털 집중화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HIT SITE 2. 뉴스/미디어 사이트
chosun.com과 Top2를 경쟁하던 joins.com은 MSN과의 제휴로 포털로 성격을 바꾸며 joinsmsn.com을 새롭게 오픈하며 뉴스/미디어 카테고리에서 이동이 이루어졌습니다.
시행 2년이 지난 네이버 뉴스캐스트를 통한 언론사 사이트로의 방문자수 및 활동성 증가는 고착화되었으나, 뉴스캐스트 내 신규 언론사 추가에 따른 트래픽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비즈조선이 뉴스캐스트 내 신규 언론사로 포함되며 chosun.com의 뉴스/미디어 카테고리내 가장 큰 방문자수 규모를 수성하였으며, hankyung.com은 다음(daum.net)의 검색을 활용한 패션뉴스로의 유입이 증가하여 전체 방문자수 증가를 견인했습니다. 지난 8월 이후 민중의소리(vop.co.kr)내 연예/스포츠관련 ENS 서비스가 추가되며 연평균 성장률이 37.9%로 HIT SITE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으며, 2위는 경기북부일보로 8월부터 포털 검색에서의 유입이 증가한 경기북부일보(kgbnews.kr)가 선정되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chosun.com 17,052,858 52.87
2 hankyung.com 15,689,681 48.64
3 mt.co.kr 14,192,867 44
4 hankooki.com 14,094,808 43.7
5 mk.co.kr 13,964,672 43.29
6 seoul.co.kr 13,443,507 41.68
7 sbs.co.kr 12,758,025 39.55
8 asiae.co.kr 12,515,315 38.8
9 donga.com 12,111,968 37.55
10 khan.co.kr 11,516,022 35.7
네이버 뉴스캐스트 내 언론사로 추가된 데일리안(dailian.co.kr)과 뉴시스(newsis.com)는 월평균 성장률이 각각 23.7%, 19.7%로 조사되었습니다. 천지일보(newscj.com) 또한 포털 검색에서의 유입이 증가하며 상반기에 이어 HIT SITE로 선정되었습니다.
HIT SITE 3. 전자상거래
추석물가 및 연말물가 상승과 이상기후로 인한 신선식품의 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2009년 하반기 이후 회복되고 있던 소비자의 체감경기가 위축되어 전반적인 하락세가 나타났습니다. 오픈마켓과 종합쇼핑몰이 포함된 전자상거래 TOP10의 경쟁구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상위권 쇼핑몰간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SNS와 스마트폰의 보급이 급속도로 확산되며 소셜 커머스관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주요 전자상거래 사이트 내에서도 소셜 커머스와 유사한 서비스가 제공되며 구매 패턴의 변화가 이루어졌으며, 제휴관계 부분에서 동그룹사간 제휴에서 2010년 하반기부터 타 그룹사와의 협업으로 관계 다변화가 이루어졌으며, 쇼핑몰간 합종연횡도 활발히 진행이 되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gmarket.co.kr 16,766,150 51.98
2 auction.co.kr 16,386,941 50.8
3 11st.co.kr 14,965,363 46.4
4 interpark.com 11,281,820 34.98
5 gsshop.com 8,801,272 27.29
6 shinsegae.com 8,222,200 25.49
7 lotte.com 7,457,982 23.12
8 cjmall.com 7,362,209 22.82
9 lotteimall.com 7,195,041 22.31
10 hmall.com 6,032,846 18.7
네이버 쇼핑캐스트 내 입점한 써니(ssunny.co.kr)는 쇼핑캐스트를 통한 유입이 증가하며, 월평균 성장률이 17.0%로 전자상거래 카테고리 내 가장 큰 성장률을 나타냈습니다. 보리보리(boribori.co.kr) 또한 네이버 쇼핑 섹션을 통한 유입 증가로 월평균 성장률 11.2%를 기록하여 HIT SITE로 선정되었습니다.
HIT SITE 4. 엔터테인먼트
2010년은 '천안함', '연평도', '월드컵', '올림픽' 등 굵직굵직한 정치.사회 이슈로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시장이 상대적으로 위축되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정치.사회 분야의 이슈 선점으로 인한 엔터테인먼트관련 콘텐츠 소비 감소로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시장 총체류시간이 2010년 감소 추세로 확인되었습니다.
한편 정체된 시장환경에서 인터넷 이용자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서 각 시장 내 플레이어는 차별화 전략을 구사하였습니다. 유튜브와 곰티비는 각각 '장난스런 KISS', '스타리그2' 등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으로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 내 방문자수 기준 상위권을 유지하였습니다. 멜론과 엠넷도 '멜론뮤직어워드', 'MAMA', '슈퍼스타K2'로 오프라인 시청자의 온라인 유입 및 이용자 관심도 증대에 높은 성과를 보였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gomtv.com 6,552,639 20.31
2 pandora.tv 6,348,856 19.68
3 youtube.com 6,293,884 19.51
4 melon.com 3,539,276 10.97
5 mgoon.com 3,530,728 10.95
6 cgv.co.kr 3,109,813 9.64
7 diodeo.com 2,516,015 7.8
8 mnet.com 2,353,578 7.3
9 reviewstar.net 2,299,708 7.13
10 lottecinema.co.kr 1,684,202 5.22
HIT SITE 5. 게임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
높은 활동성을 보유한 게임 이용층이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출시 전부터 높은 기대감이 형성되어 있던 대작들의 성과가 부진하거나 출시가 2011년으로 순연됨에 따라 2010년 온라인 게임 시장의 전체 성과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2010년 상반기 게임 분야 히트사이트로 선정되었던 ‘피망(pmang.com)’은 지난 상반기 성과 향상을 견인했던 ‘피파온라인2’의 월드컵 효과 완화에 따른 이용자 감소에 영향을 받아 성과가 하락해 2위에 머물렀으며, ‘넥슨(nexon.com)’은 1위에 랭크되었으나 여름방학 인기 게임들의 업데이트를 통한 기존 경험자 및 신규 유입으로 인한 성과 향상이 하반기까지 지속되지 못해 상반기에 비해 사이트 성과가 하락했습니다.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게임 포털들의 성과는 상반기에 비해 전체적으로 하락한 모습인데 반해 엠게임(mgame.com)은 이벤트 효과에 힘입어 사이트 성과가 크게 증가해 눈에 띄는 성장을 기록했으며, 게임정보 및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루리웹(ruliweb.com)도 높은 이용자 증가를 나타내며 5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nexon.com 6,264,720 19.42
2 pmang.com 5,133,807 15.92
3 hangame.com 5,038,950 15.62
4 netmarble.net 3,806,664 11.8
5 ruliweb.com 2,685,939 8.33
6 gameangel.com 1,905,354 5.91
7 mgame.com 1,854,510 5.75
8 plaync.co.kr 1,705,389 5.29
9 migame.tv 1,185,664 3.68
10 playforum.net 1,158,429 3.59
HIT SITE 6. 블로그/SNS
2010년 하반기에는 New SNS 서비스 이용자가 Fixed Internet 에서도 증가세를 유지하며 그 기반이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스마트폰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고 이로 인해 모바일 인터넷 이용이 보편화 되면서 모바일을 통해 익숙해진 New SNS 이용경험이 선순환 효과로 나타나면서 Fixed Internet 에서도 증가 현상이 지속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페이스북(facebook.com)의 성장이 두드러진 기간이었습니다. 트위터(twitter.com)는 검색 정보 DB 로 활용되면서 검색 서비스를 통해 트위터에 대한 방문의지가 뚜렷하지 않은 이용자들의 유입이 크게 증가하였지만, 페이스북은 외부 서비스의 레버리지 효과 없이 이루어진 성장으로 의미 있는 사건으로 판단됩니다. 미투데이(me2day.net)는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페이스북에 밀려 5위로 순위가 하락하였으며 삼성이야기(samsungblogs.com)가 4월 블로그를 오픈한 이래 프로모션 활동 채널로 자사 블로그를 활용하면서 지난 11월 7위로 순위에 진입하였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tistory.com 18,956,511 58.77
2 egloos.com 7,739,722 23.99
3 twitter.com 7,388,631 22.91
4 facebook.com 6,678,457 20.7
5 me2day.net 4,726,569 14.65
6 twtkr.com 1,500,709 4.65
7 samsungblogs.com 1,497,397 4.64
8 textcube.com 1,475,781 4.58
9 twitpic.com 1,447,649 4.49
10 blogspot.com 1,189,679 3.69
HIT SITE 7. 스포츠/레저/여행
2010년 한 해 동안에도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지난 해에 이어 스포츠/레저/여행 카테고리의 방문자 및 활동성의 정체가 지속되었습니다. 일반 커뮤니티 속성이 강화됨에 따라 그동안 방문자 순위 1위를 지키던 디시인사이드(dcinside.com)는 2010년 1월 부로 스포츠/레저/여행 카테고리에서 인터넷 서비스 카테고리로 위치가 변경되었습니다. 이후 카테고리 내 사이트간 상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으며, 시기 및 계절적인 요인으로 방문자수 변동이 많은 카테고리의 특성상 방문자 순위 1위 사이트의 변화가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스포츠 사이트 중에서는 MLBPARK(mlbpark.com), 싸커라인(soccerline.co.kr) 등이 강세를 보였으며, 레저 사이트로는 대명리조트(daemyungresort.com), 롯데월드(lotteworld.com), 에버랜드(everland.com) 등이, 여행 사이트는 하나투어(hanatour.com), 야놀자(yanolja.com), 큐비(qubi.com) 등이 높은 순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hanatour.com 1,360,950 4.22
2 mlbpark.com 664,576 2.06
3 yanolja.com 631,806 1.96
4 qubi.com 557,452 1.73
5 daemyungresort.com 544,768 1.69
6 goal.com 506,733 1.57
7 golfzon.com 488,549 1.51
8 modetour.com 467,222 1.45
9 lotteworld.com 434,204 1.35
10 wingbus.com 426,240 1.32
HIT SITE 8. 금융/부동산 분야
지난 해 불어 닥친 금융위기의 여파 및 부동산 시장 침체 국면은 온라인 트래픽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전체 인터넷 시장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이용자 규모가 일정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실물 경제의 영향에 따라 금융/부동산 관련 사이트의 전체 방문자 및 이용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현대캐피탈(hyndaicapital.com), 스마트빌(smartbill.co.kr), 롯데카드(lottecard.co.kr), 부동산써브(serve.co.kr), 대구은행(daegubank.co.kr) 등 일부 사이트는 각종 프로모션 및 유용성, 편의성 등을 앞세워 2010년 한 해 동안 월 평균 체류시간 증가율이 타 사이트에 비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부동산 카테고리는 은행권을 중심으로 방문자순 TOP5 사이트의 고착화된 경쟁구도가 지속되었습니다. 특히 상위 사이트를 중심으로 자사 고객들의 이용 편의성 증대를 위한 UI 개편 및 모바일 APP 출시가 이어졌으며, 국민은행(kbstar.com)의 경우 스마트폰 전용상품에 게임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kbstar.com 9,982,317 30.95
2 shinhancard.com 6,419,795 19.9
3 nonghyup.com 6,289,519 19.5
4 wooribank.com 5,995,161 18.59
5 shinhan.com 5,369,920 16.65
6 hyundaicard.com 4,964,022 15.39
7 samsungcard.co.kr 4,822,779 14.94
8 bccard.com 3,136,691 9.72
9 lottecard.co.kr 2,935,556 9.1
10 hanabank.com 2,662,971 8.26
HIT SITE 9. HIT Application
비게임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는 인터넷 이용에 필수재인 보안, PC관리/최적화 관련 애플리케이션 이용자 수가 높게 조사되었습니다. 특히 규모의 경제 확대를 위하여 무료로 공급된 '알약', 'V3 Lite', 'Daum cleaner'는 2010년 한해 확보된 이용자 수를 바탕으로 광고, 홍보, 사이트 유입 등 다양한 전략이 시행되었습니다. 그리고 멀티미디어 관련 콘텐츠 재생에 인지도가 높은 '곰플레이어',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도 많은 이용자가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은 매체 경쟁력을 바탕으로 2010년 APP 이용자 유입에도 높은 성과를 나타냈습니다. 다음은 'EPL', '올림픽' 등 관련 콘텐츠 실시간 중계를 통해 다음포털 방문자의 다음 팟 플레이어 중복방문 및 충성도 향상을 유도하였습니다. 네이버도 메인 페이지에 음악관련 콘텐츠 노출 및 신규 음원 관련 검색이용자 유도를 통해 뮤직플레이어 이용자 수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한편 아이튠즈와 다음 팟 인코더 이용자수 증가는 2010년 스마트폰 이용자 수 확산, 동영상 감상 등 스마트폰 서비스 이용을 위한 APP 이용 증가에 따른 것으로 추정됩니다.
순위 애플리케이션 UU(명) RR(%)
1 알약 17,234,944 53.43
2 Gomplayer 16,995,854 52.69
3 Alzip 14,945,833 46.34
4 Adobe Acrobat Reader 10,828,218 33.57
5 nProtect KeyCrypt 10,411,410 32.28
6 V3 Lite 9,883,589 30.64
7 Microsoft Windows mediaplayer 8,995,233 27.89
8 Alsee 8,053,627 24.97
9 Daum Cleaner 6,959,875 21.58
10 V3 6,777,159 21.01
HIT SITE 10. HIT SEARCH TERM
순위 KEYWORD 누적 QUERY 횟수 순위 KEYWORD 누적 QUERY 횟수
1 다음 230,585,674 11 우리은행 59,070,900
2 네이버 182,915,900 12 농협인터넷뱅킹 58,865,450
3 사람검색 134,757,194 13 신한카드 53,564,376
4 날씨 105,561,274 14 구글 49,366,342
5 싸이월드 96,094,871 15 로또 48,476,370
6 국민은행 83,127,080 16 신한은행 43,628,498
7 야후 80,399,870 17 11번가 39,939,946
8 옥션 67,540,189 18 20schoice남자배우 38,763,211
9 슬러거 66,098,113 19 환율 38,360,005
10 네이트 63,137,301 20 인터파크 36,466,858
검색이 인터넷 이용자들의 포털 간 이동 및 사이트 이동 수단으로 빈번하게 활용됨에 따라 ‘다음’, ‘네이버’, ‘싸이월드’ 등 주요 포털뿐만 아니라 전자상거래, 은행, 카드사 사이트의 명칭들이 20위 내에 포함되었습니다. 지난 8~9월 잦은 우천 및 폭우로 인해 기상 정보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날씨’가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통계 데이터 산출의 한계 안내>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및 보고서는 인터넷 미디어 리서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리안클릭이 작성한 것으로 특정 기업의 미래사업이나 재정적인 측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망자료를 포함하고 있으나, 전망과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코리안클릭은 표본을 통해 국내 인터넷 사용자의 행태에 대한 통계적 추정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표본 오차 그리고 추정치와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할 수 있으며, Site centric 또는 Browser centric 방법과는 측정 대상(‘학교’ 또는 ‘PC방’과 같은 공공장소 및 해외 발생 트래픽 제외 등) 및 측정기준(페이지 요청 기준이 아닌 페이지 완료 기준 등)의 불일치로 조사결과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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