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Topic

2010. 7. 19. 제186-2호


2010년 상반기 히트사이트
국내 인터넷 관련 사업자는 무선 인터넷 시장을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인지하고 시장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진행되고 있으나, 유선 인터넷 서비스 분야는 포화상태가 지속되어 역동적인 변화가 관찰되지 않습니다. 이례적으로 상반기 남아공 월드컵 이슈로 인해 축구 관련 사이트와 게임이 히트사이트에 선정된 것 역시 특이한 사항입니다.
* 히트사이트 선정기준
사이트 선정은 정량적인 평가로만 진행되었으며, 선정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닐슨 코리안클릭이 분류한 서비스 카테고리 별로 2010년 6월 기준 상위 1,000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2010년 1월 도달률1% 이상인 사이트와, 2010년 1월 ~ 2010년 6월 기준 월별 도달률 1% 이상인 경우가 최소 3개월을 넘는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합니다.
(2) 대상 사이트(애플리케이션) 중 전월 대비 방문자수(이용자수)가 증가한 월수가 감소한 월수보다 많은 사이트를 선별한 후, 각 카테고리 별로 6개월(2010년 1월 ~ 2010년 6월) 동안 월평균 성장률이 가장 높은 사이트를 선정하였습니다.
※월평균 성장률은 누적 평균 성장률(CAGR: Compound Annual Growth Rate)을 통해 산출하였습니다.

(3) 히트 검색어: 주요 포털 11개의 검색 섹션 내 검색 창에 입력된 검색어 중, 2010년 1월 ~ 6월간 가장 많은 쿼리 횟수를 기록한 검색어 TOP 20을 선정하였습니다.

(검색어 수집 포털: 네이버, 다음, 네이트(엠파스), 싸이월드, 야후, 구글, 빙, 파란, 천리안, MSN, 라이브닷컴)
1. 포털 사이트
2009년 12월 국내 아이폰이 판매된 이후 스마트폰이 빠르게 보급되면서 무선 인터넷 선점을 위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6, 7월 지방선거와 남아공 월드컵 등의 이슈로 인해 포털 사이트의 검색, 지도, 생활정보, 뉴스 서비스의 이용이 증가하였습니다. 네이버는 다양한 캐스트를 통해 플랫폼을 통한 생태계 구축하고 있으며 다음과 SK커뮤니케이션즈 역시 검색과 SNS 서비스 개선을 통해 선두업체와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검색탭 메뉴 위치를 변경하고 키워드 영역을 좌측으로 변경 노출하는 검색결과 페이지를 개편과 시퀀스검색을 확대 적용함으로써 이용자의 편의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스, 쇼핑, 테마, 커뮤니케이션 캐스트를 도입하여 네이버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naver.com 31,070,915 96.07
2 daum.net 29,302,440 90.61
3 nate.com 25,029,215 77.39
4 cyworld.com 22,475,593 69.50
5 yahoo.co.kr 17,464,319 54.00
6 paran.com 12,908,880 39.92
7 google.co.kr 8,058,607 24.92
8 freechal.com 6,681,783 20.66
9 google.com 5,982,383 18.50
10 yahoo.com 3,783,783 11.70
한편 다음은 모바일 인터넷 선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요즘'을 시작했으며 다양한 마이크로블로그의 상황을 바로 반영할 수 있는 실시간 검색을 채용함으로써 유무선의 연계된 서비스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SK커뮤니케이션즈 역시 미니홈피 등SNS와 연계되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인 '커넥팅' 출시하였습니다. 또한 미니홈피와 네이트온의 버디 API를 개방함으로써 개방과 소통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2010년 상반기 포털 사이트 부문에 히트사이트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상위 포털의 이용이 집중되고 고착화가 심화되면서 종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 카테고리에서 인력, 자본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중소형 사이트의 성장은 기대하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됩니다.
2. 뉴스/미디어 사이트
네이버 뉴스캐스트 시행 이후 뉴스/미디어 카테고리는 뉴스캐스트의 개편에 따른 트래픽 변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TOP2 사이트인 ‘chosun.com’과 ‘joins.com’이 근소한 차이로 순위경쟁을 지속하고 있으며, 상위권 사이트 간의 방문자규모 격차가 크지 않은 가운데 트래픽 경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3월 초 언론사 중심의 노출에서 주제(섹션) 중심으로 뉴스캐스트가 개편되면서 뉴스캐스트에 노출되고 있는 주요 언론사의 트래픽 성과가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또한 노출빈도가 높은 ‘톱뉴스’ 영역에서의 아웃링크가 해당 언론사의 프론트페이지 이동으로 변화되면서 추가 클릭 스트림 유발하는 동기로 작용해 언론사 사이트 이용행태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chosun.com 16,280,754 50.34
2 joins.com 16,059,369 49.66
3 mt.co.kr 14,123,048 43.67
4 hankooki.com 13,234,440 40.92
5 mk.co.kr 12,834,489 39.69
6 donga.com 12,353,089 38.2
7 hankyung.com 12,091,640 37.39
8 sbs.co.kr 11,815,350 36.53
9 seoul.co.kr 11,646,326 36.01
10 asiae.co.kr 11,613,829 35.91
지난 1월 네이버 뉴스캐스트에 등록된 ‘뉴시스(newsis.com)’는 월평균 성장률 21.2%로 뉴스/미디어 히트사이트 1위로 선정되었으며, 2위는 2009년 8월 창간 이후 주요 포털의 검색에서의 유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뉴스천지(newscj.com)가 선정되었습니다. 3위는 작년 말까지 포털 사이트인 파란(artsnews.media.paran.com)에 서비스를 제공하던 ‘아츠뉴스(artsnews.co.kr)’가 기존 도메인으로 선회하면서 월평균 성장률 17.5%로 선정되었습니다.
3. 전자상거래
2010년 상반기 전자상거래는 전년도 하반기부터 가시화된 경기회복과 함께 고용회복과 물가하락이 소비심리 회복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 오픈마켓 위주의 TOP3 구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몇 년 간 TOP10 사이트 변동이 없이 상위권 경쟁구도는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상반기 백화점, 편의점 등 주요 업태별로 M&A를 통한 중대형화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대형 유통업태를 중심으로 온라인 채널을 통한 경쟁구도는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쇼핑에도 Mobility가 접목되어 사업자별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요 오픈마켓 및 종합쇼핑몰은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와 모바일용 웹페이지를 개발하고 결제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실시간 쇼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gmarket.co.kr 17,510,017 54.14
2 auction.co.kr 17,140,841 53.00
3 11st.co.kr 14,878,402 46.01
4 interpark.com 10,688,848 33.05
5 shinsegae.com 8,179,601 25.29
6 gsshop.com 7,928,300 24.52
7 lotte.com 7,835,962 24.23
8 cjmall.com 7,165,009 22.15
9 lotteimall.com 6,887,635 21.30
10 hmall.com 6,196,632 19.16
그러나 아직까지는 모바일을 통한 구매의향과 사용자 인식이 낮아, 향후 스마트폰의 보급확대와 함께 상황과 맥락에 맞는 맞춤형 쇼핑콘텐츠로 구매활성화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010년 상반기 전자상거래 부문 히트사이트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전자상거래 산업 역시 상위 사이트로의 이용집중이 심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중소형 전문몰과 소호몰이 다양하게 출현하고 있으나, 대형 오픈마켓 및 포털을 통한 판매 및 광고에 의존하고 있는 시스템 상 효율적인 마케팅과 지속적인 방문자 유입에 어려움이 큰 현실입니다.
4. 엔터테인먼트
2010년 상반기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시장은 동계올림픽, 월드컵 이슈로 인한 상대적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관심도 저하로 방문자수 감소를 보였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 내 방문자수 기준으로 전문동영상 사이트가 상위권를 유지한 가운데 ‘판도라TV(Pandora.tv)’는 UCC를 비롯한 실시간 방송, 다운로드서비스 등 수익모델 다변화로 방문자수가 증가추세를 나타냈습니다. 반면 ‘CGV(cgv.co.kr)’를 비롯한 영화관 사이트와 ‘melon(melon.com)’ 등 전문음악 사이트는 ‘아바타’ 이후 대작영화 부재 및 ‘천안함’ 사건으로 인한 신규앨범 홍보 감소로 방문자수가 감소하였습니다.
2010년 상반기 엔터테인먼트 분야 ‘Tstore(tstore.co.kr)’가 선정되었습니다. ‘Tstore’는 작년 하반기 스마트폰 이용자 확대와 더불어 모바일 컨텐츠를 구입, 판매 할 수 있는 사이트로써 이용자의 유입 및 활동성 증가를 나타냈으며, 이러한 앱스토어는 향후 스마트폰 이용 확대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방문자 규모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pandora.tv 6,811,057 22.16
2 gomtv.com 6,633,371 20.51
3 youtube.com 5,608,001 17.34
4 cgv.co.kr 3,995,782 12.36
5 melon.com 3,689,212 11.41
6 mgoon.com 3,283,948 10.15
7 pdbox.co.kr 2,160,861 6.68
8 lottecinema.co.kr 2,095,564 6.48
9 diodeo.com 1,990,087 6.15
10 mnet.com 1,571,726 4.86
5. 게임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
2010년 상반기 온라인 게임시장은 많은 게임들이 시장에 신규 런칭했으나 성과는 미미한 가운데, 2010년 4월 게임 카테고리 1위로 올라선 ‘피망(pmang.com)’을 제외한 상위 게임 사이트들의 이용자수는 감소 또는 약보합세를 유지하였습니다.
이는 6월 열린 월드컵의 영향으로 온라인 게임에 대한 주목도가 감소하면서 게임포털대부분의 사이트 성과가 하락했습니다.
2010년 상반기 게임 분야의 히트사이트로는 ‘피망(pmang.com)’이 선정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게임 사이트의 방문자 증가가 미미한 가운데 월드컵 특수의 영향으로 월평균 성장률 1.0% 증가했습니다. 한편 2010년 상반기 히트어플리케이션은 ‘피파온라인2’이 월평균 성장률 6.1%로 상반기 OBT를 시작한 ‘에이지오브코난’, ‘배틀필드 온라인’과 함께 전체 사이트의 성과향상을 가져와 선정되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pmang.com 6,204,452 19.18
2 nexon.com 5,672,304 17.54
3 hangame.com 5,226,679 16.16
4 netmarble.net 4,262,916 13.18
5 gameangel.com 2,227,201 6.89
6 migame.tv 1,897,276 5.87
7 ruliweb.com 1,892,276 5.85
8 plaync.co.kr 1,128,807 3.49
9 gametree.co.kr 1,070,208 3.31
10 gametree.co.kr 1,025,808 3.17
6. 블로그/SNS
2010년 상반기는 전통적 형태의 블로그 서비스보다 서비스가 단순하고 네트워크 동기화 기능이 강조된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의 성장이 두드러진 기간이었습니다. 국내 서비스인 ‘미투데이(me2day.com)’가 소폭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해외 서비스인 ‘트위터(twitter.com)는 높은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서비스 내 API 개방에 따른 트위터의 서드 파티 서비스 또한 동반 성장 하였습니다. 그 중 트위터와 동일한 기능을 한글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twtkr.com’과 트위터를 통해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인 ‘twitpic.com’이 8위, 9위를 차지하며 순위에 진입하였습니다. 향후 스마트폰 위주의 인터넷 이용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트위터와 같은 모바일에 특화된 서비스가 블로그/SNS서비스의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tistory.com 19,241,364 59.5
2 egloos.com 9,685,511 29.95
3 twitter.com 5,104,778 15.78
4 me2day.net 3,037,010 9.39
5 blogspot.com 2,185,829 6.76
6 facebook.com 2,173,680 6.72
7 textcube.com 1,796,874 5.56
8 twtkr.com 1,448,344 4.48
9 twitpic.com 1,083,987 3.35
10 journalog.net 828,524 2.56
2010년 블로그/SNS 부문 히트사이트로는 론칭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트위터’가 선정되었습니다. 아이폰 출시 이후 모바일 디바이스 이용자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트위터’는 월평균 성장률 30.2%로 성장세가 가속화 되었으며 1월 대비 6월 약 374만명의 방문자수 증가를 달성하였습니다. 2위는 월평균 성장률 14.2%인 ‘페이스북’이 선정되었으며, 구글에서 인수한 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그스팟’이 3위에 선정되었습니다.
7. 스포츠/레저/여행
2010년 6월 남아공 월드컵의 영향으로 축구 관련 사이트가 스포츠/레저/여행 카테고리 내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6월 기준 '사커라인'이 도달률 5.4%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피파닷컴'과 '골닷컴' 역시 4, 5위를 차지하면서 월드컵 열기가 그대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한편 해당 카테고리의 히트사이트는 '골닷컴'이 월평균 성장률 16.8%로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네이버와 다음의 뉴스를 통한 유입이 월드컵 기간 크게 증가하면서 축구 관련 사이트 가운데 가장 큰 방문자수의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넥스투어'는 여행하기 좋아지는 시즌적 이점으로 인해 월평균 성장률 15.7%로 2위로 선정되었으며, 유명 연예인의 광고 효과와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캐리비안 베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여 '에버랜드'가 해당 분야의 히트사이트 3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soccerline.co.kr 1,758,973 5.44
2 hanatour.com 1,349,343 4.17
3 everland.com 1,294,899 4.00
4 fifa.com 1,214,431 3.76
5 goal.com 1,081,240 3.34
6 nextour.co.kr 1,029,103 3.18
7 daemyungresort.com 845,185 2.61
8 mlb.com 724,082 2.24
9 mlbpark.com 690,231 2.13
10 australia.com 628,650 1.94
8. 생활/정보
이벤트, 마일리지, 교통, 식당 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가 혼재되어 있는 ‘생활/정보’ 카테고리는 주요 포털들이 내부 유사한 콘텐츠 정보를 확대, 강화하면서 전문 사이트들의 규모가 축소되고 있습니다. 1위 사이트인 'bonus365.co.kr'은 타 사이트의 배너 광고를 통한 일시적 방문자의 비중이 높은 반면 'okcashbag.com'이나 'enclean.com' 은 쿠폰이나 마일리지와 연동된 다양한 프로모션의 영향으로 상대적인 활동성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편 'korail.com'이 독자적인 승차권 예매, 열차 시간 정보 등의 고유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시즌적 영향을 받고 있지만 안정적인 방문자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해당 분야의 히트사이트로 1위는 '도미노피자(dominos.co.kr)'가 선정되었습니다. 다양한 쇼핑몰 에서 할인 쿠폰 판매가 활성화되고 월드컵의 영향으로 인터넷을 통한 주문이 증가하면서 방문자 규모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bonus365.co.kr 7,728,491 23.90
2 tvreport.co.kr 5,189,262 16.05
3 okcashbag.com 4,335,648 13.41
4 korail.com 2,980,380 9.22
5 enclean.com 2,451,426 7.58
6 ezday.co.kr 2,352,607 7.27
7 dominos.co.kr 2,312,794 7.15
8 iprosumer.co.kr 1,983,900 6.13
9 645lotto.net 1,909,324 5.90
10 koreanair.com 1,569,682 4.85
주요 포털 내 방문연예기사를 공급하고 있는 'TV리포트(tvreport.co.kr)'가 월평균 14.3%의 성장률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3위는 관련 사이트 간의 개인정보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위한 노력이 반영되면서 '롯데멤버스닷컴(lottemembers.com)'이 선정되었습니다.
9. Application
백신 및 보완관련 애플리케이션인 ‘알약’, ‘nprotect’가 이용자수 순위로 상위권을 유지한 가운데,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인 ‘곰플레이어’와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의 이용자수는 상반기 동계올림픽, 월드컵등의 스포츠 이벤트로 소폭 감소를 보였습니다.
비게임 부문 히트사이트 1위로는 실시간 방송 시청 및 동영상 재생을 할 수 있는 ‘팟플레이어’가 월드컵 실시간 중계로 주목을 받아 월평균 성장률 14.3%으로 선정되었으며, 2위는 포털 다음 내 서비스 이용 시에 부가서비스로 제공되는 ‘다음클리너’가 선정되었습니다. 작년 하반기 런칭한 ‘다음클리너’는 1월 대비 6월 방문자수가 약 320만 명 증가하며, 백신 및 보완관련 애플리케이션 상위권에 안착하였습니다. 3위는 스마트폰 활성화와 함께 ‘아이튠즈’가 선정되었습니다.
순위 애플리케이션 UU(명) RR(%)
1 알약 17,623,792 54.49
2 Gomplayer 17,059,736 52.75
3 Alzip 14,890,832 46.04
4 nProtect KeyCrypt 13,661,971 42.24
5 Adobe Acrobat Reader 10,595,080 32.76
6 Daum Cleaner 9,654,071 29.85
7 V3 Lite 9,587,481 29.65
8 Microsoft Windows mediaplayer 9,554,977 29.54
9 Alsee 8,070,399 24.95
10 Siteguard 6,341,089 19.61
10. Search Term
순위 KEYWORD 누적 QUERY 횟수 순위 KEYWORD 누적 QUERY 횟수
1 다음 127,940,684 11 농협인터넷뱅킹 32,971,587
2 네이버 98,359,361 12 네이트 31,353,264
3 사람검색 84,929,659 13 신한카드 29,519,705
4 싸이월드 60,755,960 14 로또 27,628,760
5 야후 50,153,254 15 구글 26,079,175
6 국민은행 46,656,526 16 신한은행 25,612,428
7 날씨 44,516,751 17 11번가 22,869,825
8 옥션 39,744,064 18 g마켓 22,243,203
9 슬러거 37,645,946 19 인터파크 21,113,661
10 우리은행 34,708,902 20 지마켓 20,694,300
검색어 순위는 ‘다음’, ‘네이버’, ‘싸이월드’, ‘야후’가 5위 내에 포함되어 있으며, 포털, 전자상거래, 뱅킹 및 카드 사이트의 명칭이 TOP20에 주요하게 포함되어, 사이트 이동을 목적으로 검색창을 이용하는 행태가 지속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편 ‘네이트’ 내의 검색서비스인 ‘사람검색’을 클릭 시 이용자의 검색의도와 상관없이 통합검색의 검색어로 측정되면서 3위에 올랐으며, 변화하는 계절로 인해 검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날씨’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통계 데이터 산출의 한계 안내>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및 보고서는 인터넷 미디어 리서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리안클릭이 작성한 것으로 특정 기업의 미래사업이나 재정적인 측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망자료를 포함하고 있으나, 전망과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코리안클릭은 표본을 통해 국내 인터넷 사용자의 행태에 대한 통계적 추정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표본 오차 그리고 추정치와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할 수 있으며, Site centric 또는 Browser centric 방법과는 측정 대상(‘학교’ 또는 ‘PC방’과 같은 공공장소 및 해외 발생 트래픽 제외 등) 및 측정기준(페이지 요청 기준이 아닌 페이지 완료 기준 등)의 불일치로 조사결과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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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490-7200, 팩스: 02-3490-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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