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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14. 제174-2호


2009년 상반기 히트 사이트
* 히트사이트 선정기준
사이트 선정은 정량적인 평가로만 진행되었으며, 선정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코리안클릭이 분류한 서비스 카테고리 별로 2009년 1월 ~ 2009년 6월 기준 월별 도달률1% 이상인 경우가 최소 3개월을 넘는 경우의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합니다.
(2) 대상 사이트(애플리케이션) 중 전월 대비 방문자수(이용자수)가 증가한 월수가 감소한 월수보다 많은 사이트를 선별한 후, 각 카테고리별로 6개월(2009년 1월 ~ 2009년 6월) 동안 월평균 성장률이 가장 높은 사이트를 선정하였습니다. ※월평균 성장률은 누적 평균 성장률(CAGR: Compound Annual Growth Rate) 을 통해 산출하였습니다. ¹
※월평균 성장률은 누적 평균 성장률(CAGR: Compound Annual Growth Rate)² 을 통해 산출하였습니다.
(3) 히트 검색어: 주요 포털 11개의 검색 섹션 내 검색 창에 입력된 검색어 중, 2009년 1월 ~6월간 가장 많은 쿼리 횟수를 기록한 검색어 TOP 20을 선정하였습니다.
(검색어 수집 포털: 네이버, 다음, 네이트(엠파스), 싸이월드, 야후, 구글, 빙, 파란, 천리안, MSN, 라이브닷컴)

¹ 카테고리별 2008년 2월~2008년 6월의 5개월간 월평균 성장률도 함께 계산하여 고려함
² CAGR ={(마지막달의 UV/첫달의 UV)^(1/구간)-1}*100
HIT SITE 1. 포털 사이트
인터넷 이용률이 80%를 넘어섬에 따라 포털 사이트 방문자 규모는 정체되었으며, 새로운 Killer 서비스의 부재로 사이트의 순위는 큰 폭의 변화 없이 고착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포털 사이트는 프론트페이지의 개편이나 서비스의 출시 및 변경을 통해 방문자의 충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연초 뉴스캐스트, 오픈캐스트, 네이버캐스트를 중심으로 개방과 참여의 웹2.0 패러다임이 반영된 대대적인 프론트페이지 개편을 단행하여 포털 서비스의 혁신를 주도하고 있으며, 다음은 기존의 블로그 뉴스를 진화시켜 뉴스뷰로 개편하고 스트리트뷰 등 강력한 기능의 지도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경쟁 구도의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naver.com 31,032,539 96.05
2 daum.net 29,098,431 90.07
3 cyworld.com 23,187,746 71.77
4 nate.com 23,184,575 71.76
5 yahoo.co.kr 17,039,969 52.74
6 paran.com 15,969,200 49.43
7 freechal.com 8,376,455 25.93
8 google.co.kr 7,672,825 23.75
9 hanafos.com 6,107,221 18.9
엠파스는 2월 네이트에 통합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으며 네이트는 다양하고 강력한 검색 기능을 기반으로 프론트페이지 개편을 진행하고 오픈화 정책을 통해 종합 포털로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한편 네이버는 뉴스캐스터를 통해 뉴스 편집권 및 트래픽을 언론사 사이트로 이관했으며 다음 역시 여론의 중심이었던 아고라를 프론트페이지에서 제외하는 등의 작업을 진행하면서 미디어로서 역할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향후 각 포털 사이트가 미디어로서 어떤 입장을 보여줄지 관심이 주목됩니다.
상위권 포털 사이트 순위가 고착화되어 있는 상황에서 웹프로모션 한글도메인, 기업 검색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케이티돔(ktdom.com)이 포털 사이트 부분 히트사이트 1위를 차지했으며 2008년 히트 사이트 1위를 차지했던 사이먼서치(simonsearch.co.kr)가 스토리 검색으로 특화된 전문 컨텐츠 결과를 제공하면서 2위를 기록했습니다. 구글(google.com)이 월평균 0.67%의 성장률로 3위로 선정되었습니다.
HIT SITE 2. 뉴스/미디어 사이트
2009년 1월 1일부터 네이버가 뉴스 캐스트를 시행함에 따라 상위 언론사 50위 사이트 방문자수가 평균 +118% 증가하면서 사이트 성과는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뉴스캐스트의 시행 이후 뉴스 콘텐츠 노출 기회가 균등해짐에 따라 상위 사이트 간 경쟁 구도는 시행 전보다 치열하게 전개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조인스닷컴과 조선닷컴, 한국아이닷컴 등 의 종합일간지 사이트가 뉴스/미디어 시장에서 상위권 그룹을 형성하였고 후순위로 경제신문, 방송사가 위치하며 뉴스캐스트 시행 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경쟁구도가 재편되었습니다. 규모의 성장을 기반으로 유효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수익 모델 개발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해봅니다.
뉴스 캐스트와 독립적으로 서비스하는 사이트는 대부분은 순위가 하락하였으나 콘텐츠 전문성을통해 성과를 실현한 이례적인 사례도 있어 고무적인 케이스로 평가됩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joins.com 18,752,974 58.05
2 chosun.com 18,218,546 56.39
3 hankooki.com 16,156,976 50.01
4 mk.co.kr 14,772,261 45.72
5 mt.co.kr 14,326,587 44.34
6 asiae.co.kr 14,103,284 43.65
7 sbs.co.kr 14,087,352 43.6
8 khan.co.kr 14,065,510 43.54
9 hankyung.com 13,579,294 42.03
10 donga.com 13,384,011 41.43
신종 플루나 A형 간염, 수족구 등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염병에 대한 사회적 민감도가 높아짐에 따라 의료 전문 뉴스만을 다루는 메디컬투데이(mdtoday.co.kr)의 월평균 성장률이 30.83%를 기록하며 코리안클릭에서 선정하는 2009년 상반기 뉴스 미디어 부분 히트사이트로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히트 사이트 2위로는 인터넷 신문과 매거진의 결합을 지향하고 있는 뉴스한국(newshankuk.com)은 17.09%의 월평균성장을 달성하며 선정되었습니다.
HIT SITE 3. 전자상거래
2009년 상반기 전자상거래 시장은 전년과 동일하게 오픈마켓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베이가 G마켓을 인수한 후 관계사가 된 옥션과 G마켓은 온,오프라인 및 다양한 매체를 통해 프로모션을 수행하면서, 더욱 치열한 경쟁이 진행 중입니다.
한편 종합쇼핑몰 가운데 백화점, TV홈쇼핑과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신세계닷컴, GS이숍 등의 사이트 역시 충성 고객 확보를 위한 첨예한 경쟁을 하는 가운데 Top tier 그룹인 오픈마켓 시장과 2위권 그룹인 종합쇼핑몰로 경쟁이 이원화된 양상입니다.
전자상거래 히트사이트는 물품구매 및 제품 사용기를 비롯한 쇼핑정보를 제공하는 뽐뿌(ppomppu.co.kr)가 차지했습니다.
뽐뿌는 상품 및 구매에 대한 이용자의 자발적인 등록과 그에 대한 덧글이 생성되는 게시판 형태의 쇼핑 커뮤니티로 이용자들에게 단순하지만 소박한 재미를 선사하며 상반기 월평균 20.25%의 성과로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auction.co.kr 18,590,652 57.54
2 gmarket.co.kr 18,491,073 57.24
3 11st.co.kr 13,204,004 40.87
4 interpark.com 11,623,663 35.98
5 shinsegae.com 8,164,132 25.27
6 gseshop.co.kr 8,052,433 24.92
7 lotte.com 7,551,672 23.37
8 Dnshop 6,680,534 20.68
9 cjmall.com 6,329,512 19.59
10 lotteimall.com 6,238,300 19.31
2위는 신세계몰 및 관련 서비스 서브 도메인이 포함되어 있는 신세계닷컴(shinsegye.com)으로 센텀시티 및 신세계백화점과의 온,오프 연계 서비스와 포인트 통합 관련 프로모션의 영향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끝으로 히트사이트 3위로 선정된 11번가는 공격적인 프로모션으로 방문자, 총 체류시간 등 양적, 질적 성과에서 인터파크를 이미 넘어섰으며 G마켓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과거 퇴출된 엠플과 GS이스토어가 넘지 못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HIT SITE 4. 엔터테인먼트
동영상 서비스의 성과가 작년에 비해 약세를 보이며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는 양적, 질적 성과 모두 하락하였습니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는 스토리지 비용의 확대에 비해 뚜렷한 수익모델 구축에 실패하면서 엠엔캐스트의 경우 지난 4월 서비스를 중단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5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관련된 동영상 소비 증가로 전문 동영상 사이트의 방문자가 소폭 확대되었을 뿐 지속적으로 시장 규모는 축소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편, 곰플레이어로 동영상 플레이어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곰TV는 카테고리 내 순위 2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상반기 엔터테인먼트 분야 히트사이트 1위는 작년 상반기와 동일하게 유튜브(youtube.com)가 차지했습니다. 유튜브는 과거 youtube.co.kr과 youtube.com의 도메인 통합을 단행하고, 동영상 사이트로 인지도가 상승하며 포털 검색 및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해 유입자 규모 증가하면서 월평균 3.58%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pandora.tv 6,904,334 21.37
2 gomtv.com 6,621,303 20.49
3 youtube.com 4,688,705 14.51
4 cgv.co.kr 4,518,391 13.99
5 mgoon.com 3,691,342 11.43
6 melon.com 3,168,301 9.81
7 pullbbang.com 3,146,557 9.74
8 diodeo.com 2,729,571 8.45
9 mnet.com 2,627,983 8.13
10 pdbox.co.kr 2,155,038 6.67
현재 실명제를 피하기 위해 블로그에 댓글 기능을 제거하는 등 국내 이용자의 불편을 감수하는 상황에서 향후 국내 규제 사항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입니다.
HIT SITE 5. 게임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
2009년 상반기 온라인 게임 시장은 경기 불황으로 온라인 게임에 대한 이용자의 니즈가 증가할 것으로 여겨졌으나, plaync.co.kr를 제외한 상위 사이트는 이용자수는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킬러게임의 서비스사 이동, 신규 게임의 부진 및 기존 게임 성과의 하락에 따른 것으로 그 결과 Top 4 게임 포털의 경쟁은 더욱 치열한 양상입니다.
한게임은 ‘신맞고’의 지속적인 인기로 1위를 유지했으나, 킬러게임인 ‘던전앤파이터’의 서비스사가 넥슨으로 변경됨에 따라 방문자 규모가 크게 감소하며 2위 넷마블과의 격차가 감소했습니다. 넷마블은 ‘서든어택’을 중심으로 2위를 지키고 있으나, 해당 게임의 성과가 하락 추세에 접어들면서 전년대비 성과가 하락하였습니다. 반면 넥슨은 ‘메이플스토리’의 꾸준한 인기와 더불어 ‘던전앤파이터’의 서비스 서비스 시작으로 저연령층 방문자가 유지되면서 3위에 랭크되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hangame.com 5,721,282 17.71
2 netmarble.net 5,211,780 16.13
3 nexon.com 5,097,755 15.78
4 ³ pmang.com 2,838,393 8.79
5 gameangel.com 2,293,072 7.1
6 migame.tv 1,901,303 5.89
7 plaync.co.kr 1,312,541 4.06
8 mgame.com 1,137,889 3.52
9 playforum.net 962,900 2.98
10 itemmania.com 936,759 2.9
2009년 상반기 게임 분야의 히트사이트로는 비비빅(vvvic.com)이 선정되었습니다. 비비빅은 캐주얼 게임을 제공하는 사이트로 여성과 7~12세 저연령층으로부터 높은 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1월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월평균 성장률 +48.07%로 히트사이트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2위는 역시 캐주얼한 플래시게임을 모아서 제공하고 있는 게임봉(gamebong.co.kr)입니다. 최근 온라인 게임 이용자는 로열티가 높게 형성된 전통적인 인기게임에 대한 이용이 지속되는 가운데, 라이트한 플래시게임을 중심으로 탐색적 이용행태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마지막으로 선정된 히트사이트는 게임정보 사이트인 디스이즈게임(thisisgame.com)입니다. 타 게임정보 사이트가 올해 들어 하락세를 보이는 반면, 디즈이즈게임은 기본적인 게임정보 외 게임리뷰나 신속한 게임기사, 기획기사를 제공하며 올해 3월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내 게임 부문 히트사이트 3위에 올랐습니다.
³ pmang.com은 2009년 6월 23일 sayclub.com에서 도메인이 분리되며 해당일부터 집계된 데이터가 적용되어 단순 비교는 불가함.
게임이용자 규모는 정체된 가운데 이용자의 기존 게임콘텐츠에 대한 로열티가 고착됨에 따라 10위권 안에 최근 2년 내에 출시된 게임이 없을 정도로 신규게임의 시장 진입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스타크래프트가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넥슨의 장수게임인 메이플스토리, 크레이지아케이드가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든어택, 던전앤파이터 등 전통적인 저연령층 인기게임이 상위권을 독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게임의 강세 및 신규게임 부진현상속에서 2009년 상반기 게임애플리케이션 중 히트 게임 선정 기준에 부합하는 게임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지난 해 엔씨소프트 아이온의 성공으로 온라인 게임의 시장성이 부각되면서 많은 게임들이 개발되었고, 이용자에게 선보였으나 실제 신규게임의 성공은 매우 어려운 일임을 반증합니다.
순위 애플리케이션 UU(명) RR(%)
1 Starcraft 3,238,278 10.02
2 Maplestory 1,617,302 5.01
3 Pmang 뉴맞고 1,382,125 4.28
4 CrazyArcade 1,262,996 3.91
5 SuddenAttack 1,198,522 3.71
6 Dungeon&Fighter 1,158,069 3.58
7 Hangame 신맞고 1,063,200 3.29
8 FIFA Online2 1,036,364 3.21
9 Warcraft3 890,065 2.76
10 Kartrider 791,476 2.45
게임 성수기인 여름방학시즌에 맞춰 넥슨, 한게임 등에서는 신규게임을 출시하는데 이러한 신규게임들이 하반기에는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지 기대됩니다.
HIT SITE 6. 금융/부동산 분야
2008년 하반기 침체되었던 경기가 회복 국면으로 접어 들고 있지만 08년 하반기와 비교하여 급격한 성장이나 퇴출에 의한 경쟁구도의 변화는 없었습니다. 국민은행(kbstar.com)이 도달률 30%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은행과 카드사 사이트가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소비 진작에 따른 카드사들의 온라인 마케팅이 다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카드(hyundaecard.com)가 사이트 개편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한 2월을 기점으로 BC카드(bccard.com)를 넘어서면서 7위에 진입하였습니다.
금융/부동산 분야에서는 교보다이렉트(directlife.co.kr)와 AIA 생명(aiadirect.co.kr)이 각각 월평균성장률 27.83%, 23.34%를 기록하며 1위, 2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보험시장은 경기 악화로 인해 신규 가입률이 감소하고 해약률이 증가하는 등 시장이 급속히 위축되었었으나 최근 들어 일부 보험회사에서 출시한 틈새 전략 상품들이 유효하게 작용하면서 이용자의 관심이 상승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kbstar.com 10,323,315 31.95
2 nonghyup.com 6,530,795 20.21
3 wooribank.com 6,388,047 19.77
4 shinhancard.com 6,058,785 18.75
5 samsungcard.co.kr 5,499,420 17.02
6 shinhan.com 5,174,063 16.02
7 hyundaicard.com 5,037,264 15.59
8 wownet.co.kr 4,467,567 13.83
9 bccard.com 3,830,509 11.86
10 moneta.co.kr 3,524,817 10.91
HIT SITE 7. 블로그/SNS
활동적 블로거들의 활발한 콘텐츠 생산과 공유 그리고 개방형 구조에 의한 포털사이트 검색 레버리지 효과를 누리며 지난 몇 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였던 블로그는 최근 들어 성장세가 완만해지며 방문자 성과면에서는 성숙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여집니다.
과거와 같은 폭발적인 방문자수의 증가는 목격되지 않으나 1,2위 사이트인 티스토리와 이글루스 등 전문블로그 사이트는 견고한 트래픽을 유지하고 있으며, 티스토리의 경우 월간 도달률이 54%에 이를 정도로 보편화된 1인 커뮤니티로 서비스로 자리잡았습니다. 한편,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트위터’가 5위에 올라 국내에서도 트위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0byte의 단문으로 쉽게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점은 기존 블로그의 전문성으로 발생되는 콘텐츠 생성에 대한 부담감을 완화하고 이용자로 하여금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tistory.com 17,508,123 54.19
2 egloos.com 10,258,348 31.75
3 blogspot.com 1,297,230 4.02
4 blogkorea.net 869,830 2.69
5 twitter.com 803,617 2.49
6 allblog.net 738,066 2.28
7 journalog.net 649,641 2.01
8 denny.kr 630,422 1.95
9 facebook.com 525,066 1.63
10 mixsh.com 516,889 1.6
또한 김연아 선수 등 유명인사가 트위터를 한다는 뉴스로 이용자들의 관심이 다시 한번 쏠렸는데 이는 과거 유명가수들의 이용으로 미국의 마이스페이스가 탄력적으로 성장한 사례를 연상케합니다. 미니홈피와 정통 블로그와는 다른 형태의 커뮤니티로서 마이크로블로그인 트위터가 앞으로도 성장세를 이어갈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2009년 상반기 블로그/SNS 부문 히트사이트로는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코리아(blogkorea.net)가 선정되었습니다. 블로그 서비스의 성장과 함께 메타블로그 이용도도 동반 상승하는 가운데 블로그코리아는 야후를 통한 유입방문자가 증가하면서 월평균 성장률 10.71%로 히트사이트 1위로 선정되었으며, 페이스북은 20대 및 30대 초반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평균 성장률 6.31%로 2위에 랭크되었습니다.
HIT SITE 8. 스포츠/레저/여행
경제불황의 여파로 오프라인의 여가활동에 대한 소비가 줄어든 가운데, 인터넷에서도 이러한 행태가 목격되고 있습니다. 전년 동월 스포츠/레저/여행 카테고리 방문자는 50%를 상회했으나 금년에는 다소 방문자가 감소했으며, 활동성 역시 하락한 추세입니다. 디지털제품과 여가활동에 대한 담론이 오가는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는 여전히 스포츠/레저/여행 카테고리에서 1위로 조사되었으나 방문자 규모는 전년에 비해 다소 하락했습니다. 10위권 내에는 과거와 같이 여행사 및 리조트, 해외관광청 사이트 등 관광 사이트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축구, 야구 등 스포츠 사이트 역시 10위권 내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스포츠/레저/여행 카테고리의 히트사이트는 모두 야구 사이트로 선정되었습니다. 2008베이징올림픽 우승으로 시작한 야구 열풍은 WBC로 이어졌으며, 현재 시즌이 한창 진행 중인 프로야구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R(%)
1 dcinside.com 4,493,584 13.91
2 daemyungresort.com 1,113,837 3.45
3 hanatour.com 1,071,673 3.32
4 australia.com 859,274 2.66
5 everland.com 786,507 2.43
6 qubi.com 727,855 2.25
7 soccerline.co.kr 699,986 2.17
8 koreabaseball.com 685,914 2.12
9 mlb.com 594,933 1.84
10 tourvis.com 576,392 1.78
야구에 대한 관심은 온라인으로도 옮겨져 한국야구위원회(koreabaseball.com)과 롯데자이언츠(giantclub.com)의 월평균 성장률이 39.81%, 34.51%를 기록했으며, 메이저리그(mlb.com)는 성장률 32.4%로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HIT SITE 9. HIT Application
비게임 부문의 히트 Application 으로는 08년 말에 출시하여 2009 상반기 월평균 성장률 28.34%를 달성한 V3 Lite가 선정되었습니다.
무료 백신 시장에 뒤늦게 진출한 안철수 연구소의 V3 Lite가 비게임 어플리케이션 6위까지 올라서면서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V3의 Brand Value 와 가벼운 백신 이라는 장점을 앞세워 바이럴 마케팅을 전개 하였으며 2009년 1월부터는 네이트온과의 제휴를 통해 국내 1위 메신져의 R&C를 확보함에 따라 시장확대를 가속화하였습니다.
V3 Lite와 함께 설치되는 웹 보안 프로그램인 사이트가드 또한 동반 성장하면서 순위권에 진입하였으며 월평균 성장률 22.55% 로 히트 Application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한편 2007년 12월 무료백신 시장을 개척한 알약은 상반기 4월부터 1,700만명을 돌파하였고 여전히 강세를 이어가며 하위 업체와의 격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순위 애플리케이션 UU(명) RR(%)
1 nProtect KeyCrypt 18,090,016 55.99
2 Gomplayer 17,629,569 54.57
3 알약 17,273,841 53.47
4 Microsoft Windows mediaplayer 10,409,767 32.22
5 V3 9,470,330 29.31
6 V3 Lite 5,449,315 16.87
7 Gomaudio 5,311,727 16.44
8 My Firewall 5,078,500 15.72
9 Siteguard 4,373,247 13.54
10 Alsong 3,367,502 10.42
6월 현재 무료백신 이용자가 2,200만명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최근 Miscrosoft에서 무료 보안 Application인 Security Essential 출시를 09년 3분기로 예정하고 있어 무료 백신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HIT SITE 10. 2009년 상반기 HIT SEARCH TERM
순위 KEYWORD 누적 QUERY 횟수 순위 KEYWORD 누적 QUERY 횟수
1 다음 128,949,581 11 야후 39,348,857
2 네이버 86,900,853 12 이민호 37,868,009
3 싸이월드 75,565,582 13 우리은행 35,212,348
4 게임스마트파인더 50,169,724 14 로또 31,195,635
5 꽃보다남자 48,879,028 15 농협인터넷뱅킹 27,063,723
6 국민은행 45,009,190 16 신한은행 25,291,760
7 옥션 44,358,557 17 g마켓 25,215,473
8 사람검색 40,239,314 18 신한카드 23,683,828
9 영화스마트파인더 39,572,323 19 소녀시대 23,227,022
10 슬러거 39,393,032 20 구글 23,126,478
검색어에서는 다음, 네이버, 싸이월드, 옥션 등 주요 포털과 오픈마켓 사이트 이동을 위한 네비게이션 키워드가 상위권에 위치하여 사이트 이동의 주요 관문으로 포털 검색 활용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편, 2008년 10월에 오픈한 네이버의 게임 전문 검색 서비스인 ‘게임스마트파인더’가 4위로 나타났으며, 영화스마트파인더 역시 9위에 올라 전문콘텐츠 고급 검색에 대한 이용자들의 검색 니즈가 더욱 높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트렌드 검색어로 올 상반기 큰 인기를 모았던 드라마 ‘꽃보다남자’와 관련 검색어인 ‘이민호’가 상위권에 랭크되었으며, 여성그룹인 ‘소녀시대’가 19위에 올랐습니다.
<통계 데이터 산출의 한계 안내>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및 보고서는 인터넷 미디어 리서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리안클릭이 작성한 것으로 특정 기업의 미래사업이나 재정적인 측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망자료를 포함하고 있으나, 전망과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코리안클릭은 표본을 통해 국내 인터넷 사용자의 행태에 대한 통계적 추정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표본 오차 그리고 추정치와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할 수 있으며, Site centric 또는 Browser centric 방법과는 측정 대상(‘학교’ 또는 ‘PC방’과 같은 공공장소 및 해외 발생 트래픽 제외 등) 및 측정기준(페이지 요청 기준이 아닌 페이지 완료 기준 등)의 불일치로 조사결과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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